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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해외시장개척기금 2백77억원으로 책정...무역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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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역협회는 올해 해외시장개척기금을 지난해보다 1백71.5% 늘어난 2백77억
    원으로 책정했다.
    무협은 15일 해외시장개척기금 관리운용회의를 열어 이같이 올해 해외시장
    개척기금규모를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시장개척기금은 해외시장개척을 위한 융자사업에 2백43억원, 중소기업의 해
    외마케팅활동을 지원하는 보조사업에 34억원이 각각 지원된다.
    올해 해외시장개척기금을 신청한 무역업체및 단체는 4백74개(신청금액 1천2
    백47억원)이었으며 융자대상으로 확정된 무역업체는 3백14개(1백71억원), 단
    체는 15개(72억원)이다.

    융자대상업체는 전체의 95%가 중소기업이며 사업별로는 해외직매장및 개설
    사업에 45%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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