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국 투자가들 최대애로는 '투자한도'...동서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국인 투자가들이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가장 크게 느끼는
    애로점은 10%로 묶여있는 "투자한도"며 이들의 대부분은 "한도
    "를 15%이상으로 늘려줄 것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동서증권이 12일 국내에 들어온 외국 기관의 주식 운용 책임
    자 26명을 대상으로 지난 한달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
    이 나타났다.
    외국인들은 *낮은 투자한도(37%) *정부의 증시개입 정책(33%)
    *상장기업에 대한 정보부족(17%)등이 한국투자를 어렵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한도"의 확대규모에 대해서는 50%가 15%,42%가 20%로 대답,
    90%이상이 15%이상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언급'에…한국거래소, '50년 룰' 바꾸는 까닭은

      "'주식을 오늘 팔았는데, 돈은 왜 모레 주냐'는 얘기가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8일 열린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필요하면 조정을 ...

    2. 2

      "안 팔길 잘했네"…에너지난 공포에 '신고가' 쓴 종목 [종목+]

      국내 최대 풍력 타워 제조사인 씨에스윈드 주가가 이달 들어 강세를 보였다. 중동 지역의 군사적 충돌이 국제 유가 상승을 넘어 '에너지 안보'에 대한 관심을 키우자 수입에 의존해야 하는 화석연료를 대체할...

    3. 3

      '비료 대장' CF인더 주가 놓고…"구조적 수혜" vs "차익 실현"

      북미 최대 질소 비료 기업 CF인더스트리스 주가를 두고 월가의 시각이 엇갈리고 있다.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로 주가가 단기간 급등하자 차익 실현을 권고하는 의견과 구조적 수혜가 이어질 것이란 낙관론이 맞서고 있다.18...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