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각료회의 12일 모로코서 개막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7년반에 걸친 우루과이 라운드(UR)협상을 공식적으로 마무리짓는
UR무역협상위원회(TNC) 각료회의가 12일 오전 10시(현지시간) 모로
코 미리캐시 풀만호텔 살래 로얄홀에서 개막된다.
오는 15일까지 열릴 이번 회의에서 UR협상에 참가한 1백23개국의
외무, 통상장관이 참가, UR협상 종결을 공식적으로 확인하는 각료
선언과 4개항의 각료결정을 채택할 예정이다.
4개항의 각료결정은 대표들은 최종의정서외 WTO협정, 정부조달협정
을 비롯한 복수국기간 협정에 서명할 예정이나 한국은 WTO협정을
국회비준 후에 서명키로 한 방침에 따라 최종의정서와 정부조달협정
에만 서명하고 WTO협정서명은 국회비준을 받은후로 미룰 계획이다.
UR무역협상위원회(TNC) 각료회의가 12일 오전 10시(현지시간) 모로
코 미리캐시 풀만호텔 살래 로얄홀에서 개막된다.
오는 15일까지 열릴 이번 회의에서 UR협상에 참가한 1백23개국의
외무, 통상장관이 참가, UR협상 종결을 공식적으로 확인하는 각료
선언과 4개항의 각료결정을 채택할 예정이다.
4개항의 각료결정은 대표들은 최종의정서외 WTO협정, 정부조달협정
을 비롯한 복수국기간 협정에 서명할 예정이나 한국은 WTO협정을
국회비준 후에 서명키로 한 방침에 따라 최종의정서와 정부조달협정
에만 서명하고 WTO협정서명은 국회비준을 받은후로 미룰 계획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