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채권시황] (29일) 수익률 이틀째 보합 .. 연 12.4% 형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채권수익률이 이틀째 보합세를 나타냈다.

    29일 채권시장에서는 은행이 보증한 3년짜리 회사채수익률이 전일과 같은
    연12.40%를 형성했다.

    이날 회사채발행물량 6백40억원어치중 무보증채 1백억원어치는 투신사로
    소화되고 나머지는 대부분 은행권으로 소화됐다.

    금융채1년물은 전일 매입물량을 늘린 증권사들의 수요가 줄어 0.05%포인트
    오른 연12.80%를 나타냈다.

    단기자금시장에서는 이날 만기된 2조5백억원규모의 환매채(RP)중 1조9천
    억원만 다시 묶이고 1천5백억원정도가 풀리면서 은행권의 자금조달이
    급감,1일물콜금리는 연11.3%로 0.9%포인트나 떨어졌다.

    ADVERTISEMENT

    1. 1

      환율 경계감 드러낸 이창용 "국내만 1500원 얘기, 기대 관리할 것" [한경 외환시장 워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연초에도 고환율 상황에 대한 경계감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기관을 중심으로 형성된 환율 상승 기대를 관리하겠다"는 것이다. 국민연금의 해외투자에 대해선 "탓을 하는 게 아니라 ...

    2. 2

      거래소서 '해외 납세 의무' 확인…'CARF' 도입, 투자자가 준비 해야 할 부분은?

      국내 가상자산 시장에도 '세무 정보의 글로벌 표준화'라는 큰 흐름이 들어온다. 새해부터 암호화자산 보고체계(CARF, Crypto-Asset Reporting Framework)가 적용되면서 거래소 등...

    3. 3

      '강남 3구 아니었네'…요즘 부자들 몰리는 '찐부촌' 정체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전국 1등의 부자 동네는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가 아니었다. 한남동 나인원한남, 한남더힐을 비롯한 하이엔드 주상복합 아파트가 몰린 용산구로 나타났다. 용산구에는 이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