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대표이사 체제 구축...코리아제록스 자회사 유강교역 입력1994.03.23 00:00 수정1994.03.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리아제록스(주)의 자회사인 유강교역은 23일 주주총회를 열고 이 회사의 문대원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이귀호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선임, 공동대표이사 체제를 갖췄다 이와함께 조동춘 상무이사는 전무이사로 승진선임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쿠쿠, 겨울철 안락한 휴식 위한 안마의자·가습기 내놨다 쿠쿠가 겨울철 안락한 휴식을 위한 프리미엄 안마의자 ‘쿠쿠 레스티노 J체어’와 초음파 가습기 ‘쿠쿠 아이편한 가습기 큐브’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실내... 2 "삼성, 미국서 첫 성과"…독일 기업 인수하더니 성장 '시동' 삼성전자가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로 꼽히는 독일 플랙트그룹을 인수하면서 글로벌 냉난방공조(HVAC)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11월 인수 절차가 마무리된 이후 데이비드 도니 플렉트그룹 신임 최고경영자... 3 이스타항공, IATA 국제항공안전평가 'IOSA' 인증 획득 이스타항공이 지난달 30일, 국제항공운송협회(IATA)가 주관하는 국제항공안전평가(IOSA)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약 1년간 진행된 IOSA 평가를 통해 운항, 정비, 객실, 통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