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조, 다시 뛴다..내달 '94보스턴마라톤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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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올림픽 마라톤 영웅 황영조(코오롱)가 "94 보스턴마라톤에
출전한다.
코오롱육상팀 정봉수감독은 22일 최근 황영조가 지난 92년 올림픽때의
컨디션을 되찾는 등 그간의 후유증을 모두 털어냄에 따라 오는 4월18일
(한국시간 19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마라톤에 출전시키기로 결정
했다고 발표했다.
황영조는 출전비로 최소 10만달러(한화 약8천만원),최대 15만달러(한화
약1억2천만원)를 받게 되며 대회 우승상금은 7만5천달러이다.
출전한다.
코오롱육상팀 정봉수감독은 22일 최근 황영조가 지난 92년 올림픽때의
컨디션을 되찾는 등 그간의 후유증을 모두 털어냄에 따라 오는 4월18일
(한국시간 19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마라톤에 출전시키기로 결정
했다고 발표했다.
황영조는 출전비로 최소 10만달러(한화 약8천만원),최대 15만달러(한화
약1억2천만원)를 받게 되며 대회 우승상금은 7만5천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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