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사 부실대리점 2천곳 정리...보험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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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감독원은 19일 보험모집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손보사의 부실대리점
1천9백83개를 없애고 모집인 6천58명을 등록 말소하는등 부실영업조직을
대폭 정비했다고 밝혔다.
3개월이상 영업실적이 없는 대리점이나 모집인을 대상으로한 이번 모집
조직정비는 이들 비가동조직을 활용해 보험사가 사업비를 경유처리하는등
불건전 영업관행의 소지를 제공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회사별로 부실대리점 정비실적을 보면 삼성화재가 5백62개,한국자보 4백
2개 럭키 1백97개 동양 1백31개 현대 1백21개등이다.
1천9백83개를 없애고 모집인 6천58명을 등록 말소하는등 부실영업조직을
대폭 정비했다고 밝혔다.
3개월이상 영업실적이 없는 대리점이나 모집인을 대상으로한 이번 모집
조직정비는 이들 비가동조직을 활용해 보험사가 사업비를 경유처리하는등
불건전 영업관행의 소지를 제공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회사별로 부실대리점 정비실적을 보면 삼성화재가 5백62개,한국자보 4백
2개 럭키 1백97개 동양 1백31개 현대 1백21개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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