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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등 부품이 전자제품 수출 주도...전체의 3분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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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를 비롯한 전자부품의 수출이 늘어나면서 전체 전자제품중
    부품이 차지하는 수출비중도 높아지고 있다.
    한국전자공업협동조합이 집계한 통계에 따르면 1월말 현재 전자
    부품 수출은 9억8천8백34만달러로 지난해 1월의 7억8천1백13만달러
    에 비해 26.5%가 늘어났다. 이가운데 IC(집적회로).트랜지스터.다이
    오드등의 반도체 수출은 6억5천만달러로작년 1월 대비 24.7%의 증가
    세를 보이며, 전체 전자부품 수출액의 3분의 2를 차지했다.
    전체 전자제품 수출액중 부품이 차지하는 수출비중은 54.4%로 지난해
    1월의 50.8%보다 3.6%포인트나 높아졌다. 전자부품중 40%이상의 높은
    증가율을 보인 품목은 *PCB(인쇄회로기판).스위치.튜너등 기구부품 4천
    6백20만달러(68.4%증가) *이어폰.영구자석등 기타부품 5천5백만달러
    (67.6%증가) *저항기.축전기등 부분품 2천4백94만달러(46.1%증가)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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