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이용 무선호출전송시스템 공동개발...삼성물산-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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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과 삼성전기는 위성을 이용한 무선호출전송시스템을 국내에서 처음
으로 공동개발, 이달말부터 본격생산에 들어간다.
삼성물산은 16일 주파수변조를 이용한 기존방식과는 달리 단일채널수용방식
(SCPC)을 채택한 무선호출전송시스템 생산라인을 이달중 삼성전기 수원공장
에 설치,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시스템은 삼성물산이 지난91년부터 총3백50만달러를 투자해 미국 스카이
데이터사 및 삼성전기와 공동으로 개발한것으로 지난해4월부터 삼성물산이
미국현지에서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방식으로 생산해 왔던 것을 이번에 국
내에서도 생산하게 된것이다.
삼성물산은 이시스템이 기존의 유선방식보다 가격면에서 80%정도나 싼데다
전송효율과 전송속도가 뛰어나고 전국망을 구성할수있는 장점을 갖고있으며
숫자서비스외에도 음성 문자까지도 서비스를 제공할수있는 최첨단제품이라고
밝혔다.
으로 공동개발, 이달말부터 본격생산에 들어간다.
삼성물산은 16일 주파수변조를 이용한 기존방식과는 달리 단일채널수용방식
(SCPC)을 채택한 무선호출전송시스템 생산라인을 이달중 삼성전기 수원공장
에 설치,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시스템은 삼성물산이 지난91년부터 총3백50만달러를 투자해 미국 스카이
데이터사 및 삼성전기와 공동으로 개발한것으로 지난해4월부터 삼성물산이
미국현지에서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방식으로 생산해 왔던 것을 이번에 국
내에서도 생산하게 된것이다.
삼성물산은 이시스템이 기존의 유선방식보다 가격면에서 80%정도나 싼데다
전송효율과 전송속도가 뛰어나고 전국망을 구성할수있는 장점을 갖고있으며
숫자서비스외에도 음성 문자까지도 서비스를 제공할수있는 최첨단제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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