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물가억제 실효성 의문...개인서비스값 6%올린 곳만 관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가 개인서비스요금 등을 비롯한 물가인상 억제활동을 펴면서 대
    상업소를 6% 이상 요금을 올린 업소로 제한하고 있어 실효성에 의문이 제
    기되고 있다.

    특히 서울시의 개인서비스요금은 2월중 전월 대비 2.7%가 올라 전국 평
    균 1.9%보다 앞서는데다 지난해 말과 대비해 무려 3.9%(전국 평균 3.3%)
    나 오른 것으로 조사돼 새로운 물가억제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들어 2월까지 이미 개인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의 60% 이상이 정부의 연간 물가인상 억제기준치인 6% 가까이 요금을
    올렸다는 것이다.

    ADVERTISEMENT

    1. 1

      우려 쏟아졌던 '레고랜드' 반전…방문객 늘어난 이유

      “레고랜드는 100년 역사를 써 온 ‘레고’라는 슈퍼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모두가 오래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로 성장할 여지가 충분합니다.”이성호 ...

    2. 2

      [포토] ‘밀라노 영웅’에 포상금 쏜 신동빈 회장

      신동빈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장 겸 롯데그룹 회장(맨 왼쪽)이 19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서울에서 열린 국가대표 격려 행사에서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왼쪽 두 번째)과 은메달리스트 김상겸(맨 오...

    3. 3

      3주 만에 알루미늄값 20% 급등…"재고 한달치 남았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3주일을 넘어가자 제조업 전반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비철금속 수출입 거래가 막히고 있다. 특히 구리와 알루미늄 공급 차질이 길어지면 전자, 반도체, 자동차 등 국내 간판 제조업 생산에도 타격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