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가스케치 > 청와대, 한국화 4점 KBS에 반환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와대는 그동안 본관 충무실에 걸려있던 청전화백의 한국화 춘하추동 4점
을 최근 원소유자인 KBS(한국방송공사)에 반환했다고 10일 주돈식대변인이
전언.
이 그림은 지난 80년11월,5공 발족당시 KBS 이원홍사장이 청와대에 대여해
준 것으로 이번에 청와대의 자체 재물조사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확인되어
반환키로 했다는것.
한편 청와대는 그동안 내부에 비치된 미술품등을 일체의 등록대장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관리해왔으나 이번에 재물조사를 통해 처음으로
문서화함으로써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졌다고.
을 최근 원소유자인 KBS(한국방송공사)에 반환했다고 10일 주돈식대변인이
전언.
이 그림은 지난 80년11월,5공 발족당시 KBS 이원홍사장이 청와대에 대여해
준 것으로 이번에 청와대의 자체 재물조사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확인되어
반환키로 했다는것.
한편 청와대는 그동안 내부에 비치된 미술품등을 일체의 등록대장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관리해왔으나 이번에 재물조사를 통해 처음으로
문서화함으로써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졌다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