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해 매출목표 50% 늘려, 수출에 박차...유니온전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축전지메이커인 유니온전지(대표 노상국)이 올해 매출목표를 지난해보다 50
    % 늘려잡고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이회사는 올해 매출목표를 1백50억원으로 설정하고 이중 70% 이상을 미국
    유럽 등지로 수출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유니온전지는 특히 유럽시장으로의 산업용 축전지수출이 유망하다고 판단,
    이 지역수출에 마케팅의 초점을 맞추기로했다.

    유니온은 지난해말 원주공장에 30억원을 투입, 생산능력을 종전의 연간 1백
    만개에서 1백50만개로 크게 늘렸었다.

    ADVERTISEMENT

    1. 1

      [포토] 하나금융, 패럴림픽 MVP 김윤지 선수에 격려금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왼쪽)이 20일 서울 명동 사옥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김윤지 선수(노르딕 스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

    2. 2

      [포토] 롯데하이마트 봄맞이 ‘카메라 대전’

      롯데하이마트는 봄을 맞아 이달 말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 카메라·액션캠 제품을 특가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롯데하이마트 제공

    3. 3

      [포토] LG전자, 의료용 모니터로 B2B 시장 공략

      LG전자가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의료용 모니터 등 총 15개 제품을 선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