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월중 남북교역 전년비 34% 감소...48건, 1천257만$ 기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월중 남북교역동향은 48건,1천2백57만달러를 기록해 1월보다 금액기준으
    로 10%증가했으나 지난해 같은기간보다는 34.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반입승인실적은 39건,1천1백87만달러로 1월에 비해 31.2% 늘어났으
    나 반출승인은 9건,69만달러로 1월의 29.4%수준에 불과했다.
    그러나 위탁가공교역실적은 9건,97만달러로 지난해 2월보다 무려 15배나
    늘어났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교착상태를 보이고 있는 남북관계에 따라 남북교역의
    규모는 점차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2월중 교역참여업체는 21개업체로 중개지는 홍콩 39건,일본 5건,중국 3건,
    싱가포르 1건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1. 1

      [속보] 대한항공 비상경영 선포…티웨이·아시아나 이어 세번째

      [속보] 대한항공 비상경영 선포…티웨이·아시아나 이어 세번째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2

      삼성전자, '진짜 비서' 만들었다…가정용 동반자 정체 '깜짝'

      삼성전자가 자사 인공지능(AI) 가전의 두뇌 역할을 하는 빅스비 성능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사용자가 기능명을 정확히 말하지 않아도 의도를 파악해 알아서 맞는 기능을 실행하고 제품 사용법부터 생활 정보까지 답하는 진...

    3. 3

      K팹리스의 골든타임…'중국 공습'을 넘어 '맞춤형 온디바이스 AI'로

      시장조사업체인 트렌드포스가 2024년 세계 팹리스 반도체 상위 10대 기업을 발표했다. 1위는 전년 대비 125%의 기록적인 성장을 기록한 미국 엔비디아가 차지했으며 2위는 13% 성장한 미국 퀄컴, 3위는 8% 성...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