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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진출 외국인기업 10개중 4개는 철수/투자감축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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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 진출한 외국인기업 10개중 4개는 국내에서 철수하거나 투자규모를
    감축할것을 고려하고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산업은행이 1천2백57개 외국인투자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다국적
    기업의 경영행동과 성과"에따르면 전체의 14. 3%가 국내에서 철수하거나
    투자감축계획을 수립하고있는것으로 나타났다.
    또 25. 2%는 앞으로의 국내활동에대한 구체적 계획을 수립하지않고있어
    전체의 39. 5%가 국내에서 철수할 의사를 갖고 있는것으로 조사됐다.
    외국인기업들은 국내에서의 철수나 투자감축을 고려하는 원인으로 <>한
    국보다 유리한 투자지역의 출현(34. 9%)을 가장 많이 꼽았다.
    그 다음으로는 <>한국경제내에서의 비교우위상실(22. 1%) <>인건비상상
    승(19. 5%) <>원자재값상승(13. 3%) <>한국경제의 성장잠재력에대한 비판
    (8. 2%)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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