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베유 소비자가격 큰폭 오름세...업체의 출고가격인상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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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배유(옥수수기름)의 소비자가격이 생산업체들의 출고가격 인상 여파로 시
중에서 규격에 따라 17%까지 큰폭의 오름세를 나타내고있다.
27일 관련상가에 따르면 두산종합식품 동방유량 제일제당등 여러업체가 생
산하고있는 옥배유가 업체에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두산제품 기준으로 수
요가많은 실수요자용인 18리터짜리의 경우 최근들어 소비자가격이 2만5백원
이던 것이 2만4천원으로 17%(3천5백원)나 크게 뛰어올랐다.
또 가정용인 1.8리터짜리도 개당 2천9백50원에서 3천1백50원으로 6.8%(2백
원) 인상됐고 0.9리터짜리도 1천5백50원에서 1천6백원으로 3.2%(50원) 올랐
다.
이같은 현상은 원료인 옥수수의 국제시세가 상승하자 수입원유 가격도 오름
세를 나타내 수입물량이 크게 줄어들고있고 국내생산업체들도 원자재가격 상
승에따라 출고가격을 계속 인상하고있기 때문으로 알려지고있다.
중에서 규격에 따라 17%까지 큰폭의 오름세를 나타내고있다.
27일 관련상가에 따르면 두산종합식품 동방유량 제일제당등 여러업체가 생
산하고있는 옥배유가 업체에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두산제품 기준으로 수
요가많은 실수요자용인 18리터짜리의 경우 최근들어 소비자가격이 2만5백원
이던 것이 2만4천원으로 17%(3천5백원)나 크게 뛰어올랐다.
또 가정용인 1.8리터짜리도 개당 2천9백50원에서 3천1백50원으로 6.8%(2백
원) 인상됐고 0.9리터짜리도 1천5백50원에서 1천6백원으로 3.2%(50원) 올랐
다.
이같은 현상은 원료인 옥수수의 국제시세가 상승하자 수입원유 가격도 오름
세를 나타내 수입물량이 크게 줄어들고있고 국내생산업체들도 원자재가격 상
승에따라 출고가격을 계속 인상하고있기 때문으로 알려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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