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기술금융등에 6천6백만달러 공급...미 솔로몬브라더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의 금융기관인 솔로몬브라더스사가 국민기술금융과 일신창업투자에 총6
천6백만달러의 창업지원자금을 공급할 예정이다. 외국금융기관이 국내기업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창업투자기관에 자금을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
음이다.
22일 재무부에 따르면 솔로몬브라더스는 최근 국민기술금융에 4천만달러,일
신창투에 2천2백만달러등 총6천2백만달러를 공급할 예정으로 승인을 요청했
다.
재무부는 이에따라 상공자원부와 협의를 거쳐 이번주중 자금공급을 승인할
방침이다.
재무부관계자는 이와관련, "외국기업이 직접투자형태로 창업지원을 위해 자
금을 투입한 경우는 있었으나 외국금융기관이 창업투자회사를 통해 창업자금
을 공급하는 형태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외국인투자가 활성화됨에 따라 이같
은 형태의 금융제공이 더욱 점차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천6백만달러의 창업지원자금을 공급할 예정이다. 외국금융기관이 국내기업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창업투자기관에 자금을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
음이다.
22일 재무부에 따르면 솔로몬브라더스는 최근 국민기술금융에 4천만달러,일
신창투에 2천2백만달러등 총6천2백만달러를 공급할 예정으로 승인을 요청했
다.
재무부는 이에따라 상공자원부와 협의를 거쳐 이번주중 자금공급을 승인할
방침이다.
재무부관계자는 이와관련, "외국기업이 직접투자형태로 창업지원을 위해 자
금을 투입한 경우는 있었으나 외국금융기관이 창업투자회사를 통해 창업자금
을 공급하는 형태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외국인투자가 활성화됨에 따라 이같
은 형태의 금융제공이 더욱 점차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