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가 안정지원자금 작년수준으로 우선 지급...상공자원부 입력1994.02.21 00:00 수정1994.02.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상공자원부는 업계의 경영난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석탄 및 연탄생산원가가확정될 때까지 작년 수준으로 탄가 안정자금을 우선지원키로 하고 오는 25일께 1.4분기 가격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지원금액은 총 2백62억원이며 내역별로 산재료 2백억원, 학자금 22억원, 진폐기금 40억원 등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3주 만에 알루미늄값 20% 급등…"재고 한달치 남았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3주일을 넘어가자 제조업 전반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비철금속 수출입 거래가 막히고 있다. 특히 구리와 알루미늄 공급 차질이 길어지면 전자, 반도체, 자동차 등 국내 간판 제조업 생산에도 타격을... 2 韓, 러 원유수입 추진에 푸틴 측근 "똑똑한 일" 정부와 정유업계가 러시아산 원유 도입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가 “똑똑하다”고 했다. ▶본지 3월 19일자 4면 참조키릴 드미트리예프 러시아 해외투자 경제... 3 러시아산 원유 수입 추진에…푸틴 특사 "한국 똑똑해" 정부와 정유업계가 러시아산 원유 도입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가&n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