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수출 전문 중소기업 잇달아 내수 진출 선언해 눈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출과 함께 내수를"
    최근 수출 전문 중소기업들이 잇따라 내수시장 진출을 선언하고 나서 눈길
    을 끌고 있다.
    이런 움직임은 그동안 수출 첨병역할을 해온 섬유와 완구업종등의 업체들
    이 내수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기업이미지를 높이는등 다목적 차
    원에서 점차 확산되는 추세다.
    봉제완구로 연간 3천5백만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린 중소기업 오로라무역은
    올들어 새로 내수사업부를 조직했다.
    지난해 6월 중국 청도에 봉제완구공장을 가동하면서 올들어 국내공장을 폐
    쇄한 이 회사는 7월부터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형태로 피혁제품,악세사
    리,선물용품등을 납품받아 내수영업망을 확 대한다는 방침이다.

    ADVERTISEMENT

    1. 1

      "트럼프의 관세전쟁…美가 누리던 기축통화국 이점 훼손"

      이날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사흘 일정으로 시작한 2026 미국경제학회(AEA) 연차총회에 참석한 경제학자들의 화두는 ‘트럼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각종 정책을 들여다...

    2. 2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3. 3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