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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기 맞아 골재 파동 우려...참여업체 대폭 감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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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래,자갈 등 골재의 수요가 건설경기 회복으로 늘어날 전망이지만 올들
    어 비등록골재업체의 채취가 금지된데다 환경보호차원에서 채취허가가 잘
    나오지 않고 있어 봄철 성수기에 파동이 일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작년 12월13일로 2년간의 비등록 업체 골재채취허
    용 유예기간이 마감됨에 따라 골재 채취업 참여업체가 대폭 줄어들고 각 지
    방자치단체의 골재채취허가가 당초 건설부의 골재채취 예정량을 크게 밑돌
    고 있어 다음달 이후 가격상승 에 이어 골재파동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의 경우 사회간접자본의 확대,도심지역 재개발등으로 올해 골재수요
    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공급량은 매우 부족할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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