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계 화제] 이창호육단, 패왕전서 조훈현구단 잡고 2승 입력1994.02.12 00:00 수정1994.02.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창호육단이 패왕전17년연속우승을 노리던 조훈현구단을 꺾고 패왕타이틀획득을 눈앞에 두게됐다. 도전자 이육단은 7일 한국기원특별대국실에서 벌어진 제29기패왕전 도전5번기 제2국에서 조구단을 258수만에 흑2집반차로 승리, 2연승을 거뒀다. 제3국은 오는 19일 같은장소에서 열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맨 이정효 감독 “갤럭시로 폰 바꾸겠다” “당연히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부터 홍보해야 그룹에서도 많은 투자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잘한다면 많은 투자를 끌어낼 수 있을 겁니다.”프로축구 K리그2(2부) 수원 삼성의 제1... 2 '루이비통 벽화·순금 수도꼭지'…호날두 '584억 대저택' 공개 세계적인 축구선수 호날두가 은퇴 이후 거주할 초호화 저택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지 더 미러에 따르면 호날두는 은퇴 후 3000만파운드(약 584억원) 상당의 초호... 3 올해는 스포츠의 해…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WBC 다 열린다 2026년 스포츠 팬들의 달력에는 빈칸이 없다. 굵직한 국제대회가 쉴 틈 없이 열리기 때문이다.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이탈리아) 동계올림픽이 겨울을 깨우면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봄을 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