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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굴삭기 개발 박차...삼성.현대.대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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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삭기업체들이 우루과이라운드타결로 기계류수입이 개방될것에 대비해
    퍼지시스템등을 채용한 고부가가치의 차세대굴삭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중공업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등은 기계류수입이
    자유화될 경우 일본산 고급기종의 내수시장잠식이 급속히 이뤄질 것으로
    보고 전자장비를 장착해 품질고급화를 이루는등 경쟁력강화에 총력을 기울
    이고있다.
    대우중공업은 지난해 리모콘으로 굴삭기를 운전할수 있는 무인굴삭기를
    개발한데 이어 올해는 인공지능을 최대한 가미한 3세대기종을 개발,시판할
    계획이다. 이회사가 시제품으로 개발한 신기종은 이달중 발표회를 열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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