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던 행인 고교생과 시비끝에 뇌진탕으로 숨져 입력1994.02.06 00:00 수정1994.02.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중랑경찰서는 6일 심야에 행인과 시비끝에 길바닥에 밀어 넘어뜨려 숨지게한 박아무개군(18.I공고 3년)등 고교생 2명을 폭행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6일 0시40분께 서울 중랑구 상봉2동 118 앞길에서 20대초반의 행인과 "왜 기분 나쁘게 쳐다보느냐"며 말다툼을 벌이다 아스팔트 바닥에 넘어뜨려 뇌진탕으로 숨지게 한 혐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LG전자, 의료용 모니터로 B2B 시장 공략 LG전자가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의료용 모니터 등 총 15개 제품을 선보... 2 '만년적자' 꼬리표 뗐다…컬리, 첫 흑자 비결 알고 보니 ‘만년적자’ 꼬리표를 뗀 장보기 플랫폼 컬리가 늘어난 유료 회원을 기반으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해 장기적인 수익 구조를 확보했다는 분석이다. N마트 입점과 평균 구매금액이... 3 도시가스협회 "변화하는 에너지 정책 환경에 능동적 대응할 것" 송재호 한국도시가스협회 회장은 20일 “산업 전반의 경영 기반을 더욱 공고이 하고 활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송 회장은 이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