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과점품값 큰폭 올라...정부,물가관리에 ""구멍"" 입력1994.02.05 00:00 수정1994.02.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특별감시를 받는 시장 지배적 사업자 품목의 가격이 지난해말과 올해 초 사이에 크게 올라 당국의 물가관리에 허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물가협회에 따르면 지난달말 1백40개의 시장지배적 사업자 품 목 가운데 1백13개를 대상으로 가격을 조사, 작년 같은 시기와 비교한 결과 이중 23.9%인 27개 품목의 공장도 또는 소비자 가격이 보통 4-12% 올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SK하이닉스, 美 ADR 상장 추진...순현금 100조 목표 [HK영상] SK하이닉스가 미국 증시 상장을 위한 절차에 착수했습니다.SK하이닉스는 24일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위한 공모 등록신청서(Form F-1)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로 제출했다고 25일 밝혔... 2 "차라리 청주시 떠나겠다"…오비맥주·하이트진로 '발칵' 하이트진로와 오비맥주가 청주공장 폐쇄와 이전을 검토하겠다며 충북 청주시를 상대로 공동 행동에 나섰다.양사는 25일 청주시청 앞에서 현도일반산업단지 내 폐기물 선별장 설치에 반대하는 공동 집회를 열었다. 집회에는 김진... 3 '샤넬 신상백' 잘 나간다더니…한국에서만 '매출 2조원' 대박 명품 브랜드 샤넬이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2조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 패션은 물론 향수·뷰티, 시계·파인주얼리 등 모든 부문이 고르게 실적을 뒷받침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샤넬코리아에 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