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단계 일본문화 수입개방 않기로...외무 당정회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와 민자당은 2일 공노명주일본대사 발언으로 제기된 일본문화 수입
    개방을 검토하지 않기로 했다.

    한승주외무장관은 1일오후 민자당사에서 열린 외무 당정회의에서
    "공대사의 발언은 외무부의 공식입장이 아니다"면서 "현단계에서는
    일본문화 수입개방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고 백남치민자당
    정조실장이 전했다.

    백실장은 "당정협의 결과 현시점에서 일본문화 수입을 검토하는 것은
    외국문화침투의 길을 열수 있고 일본에 대한 특수한 국민정서를 고려하더라
    도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이 제시됐다"면서 "따라서 민자당도 이에 반대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실장은 "외무부도 수입개방을 검토하지 않기로 한만큼 더이상 이문제를
    거론하지 않겠다는게 당의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1. 1

      "베트남 여성 수입" 진도군수 제명에…하태경 "비난보다 입법을"

      김희수 전남 진도군수가 '외국인 여성 수입' 발언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전격 제명되자 야권에서 비판 목소리가 나왔다.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은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국제결혼 이야...

    2. 2

      [포토] 한병도 "매주 목요일 본회의 열어 법안 처리"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현안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이날 한 원내대표는 "24일 본회의에서 개혁법안을 처리하고 3월과 4월에는 매주 목요일마다 본회의를 열어 이재명 정부 국정 과제...

    3. 3

      500명 영아 살린 김미애 “소상공인·장애인 봉사서 입법 아이디어”

      "직접 소상공인이 돼 장사도 해보고 장애인과 하루를 지내다 보면, 법을 어떻게 만들어야 세상을 더 따뜻하게 할지 혜안을 얻게 됩니다."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18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30회를 맞은 소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