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에 재벌-언론사 참여 추진...방송법 개정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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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방송 등 뉴미디어에 대기업-언론사의 참여 허용을 포함한 방송법
개정안 극비리에 추진돼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한 고위관계자는 2일 "공보처가 지난해 7월 한국방송개발원에
요청, 비밀리에 구성한 <방송관련법 개선방안 연구회>가 그동안 방송법
개정을 추진, 현재 80% 정도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 법개정 실무팀은 양건교수(위원장/한양대 법대)를 비롯해 방석
호교수(홍익대 법대), 도두형변호사, 김영석교수(연세대 신방과),
정진섭방송개발원 이사, 김경동 전KBS 제작단 사장, 김광호-황근 방송
개발원 연구원등 8명으로 구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법개정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개정안은 현행 방송법과는 완전히 다
른 차원에서 방송의 국제경쟁력과 산업적 측면을 반영하는 동시에 방송
의 공공성 확보가 기조를 이루고 있다"고 밝히면서 "지난해 여름부터
극비리에 추진해왔다"고 덧붙였다.
개정안 극비리에 추진돼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한 고위관계자는 2일 "공보처가 지난해 7월 한국방송개발원에
요청, 비밀리에 구성한 <방송관련법 개선방안 연구회>가 그동안 방송법
개정을 추진, 현재 80% 정도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 법개정 실무팀은 양건교수(위원장/한양대 법대)를 비롯해 방석
호교수(홍익대 법대), 도두형변호사, 김영석교수(연세대 신방과),
정진섭방송개발원 이사, 김경동 전KBS 제작단 사장, 김광호-황근 방송
개발원 연구원등 8명으로 구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법개정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개정안은 현행 방송법과는 완전히 다
른 차원에서 방송의 국제경쟁력과 산업적 측면을 반영하는 동시에 방송
의 공공성 확보가 기조를 이루고 있다"고 밝히면서 "지난해 여름부터
극비리에 추진해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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