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아.태재단 이사장 3월중 중국방문 계획 입력1994.02.02 00:00 수정1994.02.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대중 아태재단 이사장은 빠르면 3월중 중국을 방문할 계획인 것으로 1일알려졌다. 김이사장의 중국방문 목적은 태평양역사학회등에서 강연을 하고 남개대학으로부터 명예교수직위를 받기 위한 것이라고 한측근이 전했다. 김이사장은 방중기간중 중국고위인사들과의 면담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알려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정현 "험지서 역할할 것"…전남광주시장 출마 시사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29일 “공천이 마무리되는 대로 당이 필요로 하는 가장 어려운 곳에서 제 역할을 다할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공천 신청자가 없는 ... 2 [포토] 李, 제주 4·3 희생자 추모…"국가폭력 민형사 시효 폐지"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취임 후 처음으로 제주 4·3 평화공원을 찾아 위령탑에 분향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국가 폭력 범죄에 대한 공소시효, 소멸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혔다... 3 군수도 마다않는다…전직 의원들 '기초단체장' 출마 러시 6·3 지방선거에서 전직 국회의원들의 기초단체장 출마 러시가 두드러지고 있다. 국회의원은 통상 장관급 예우를 받는 만큼 전직이더라도 체급을 맞춰 광역단체장에 도전하는 것이 여의도의 일반적인 행보였다. 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