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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방위교육 편입후 5년만으로 축소...내무부, 올해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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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40세때 까지 받아야 했던 민방위교육이 3월부터는 민방위편입후
    5년동안만 받으면 된다.
    연간 두차례씩 실시했던 민방위대원의 비상소집도 3월부터는 한차례씩으로
    축소된다.

    최형우 내무장관은 24일 내무부회의실에서 있은 새해업무보고에서 이같은
    내용을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내무부의 이같은 방침은 지금까지 연령제에서 8년간 복무연한제로 개편된
    예비군제도와 보조를 맞추고 민방위교육의 내실화를 이루기 위한 것이다.
    이에따라 이미 5년이상 민방위교육을 받은 89년이전 편입 민방위대원 90여
    만명이 올해부터 교육대상면제 혜택을 받게됐다.

    최장관은 또 이날 업무보고에서 올 한해동안 *기초질서 *가로질서 *위락질
    서 *풍속질서등 4대 질서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 생활개혁을 본격 추진하
    겠다고 보고했다.
    내무부는 이와함께 맑은물 지키기 범국민운동을 전개, 가정에서 생활하수
    줄이기를 생활화하도록 유도하고 공장, 축사의 오, 폐수배출에 대한 시민
    감시운동을 벌여나가기로 했다.

    최장관은 우루과이라운드에 대비,농촌의 국제경쟁력을 높이기위해 올해부
    터 전국 1백36개 군에 2억원씩 모두 2백72억원을 특별지원, "1군1명품"사업
    을 집중지원하고 향토특산품 해외판매장 설치와 도시직판장, 주말농어민시
    장확대등 농산물 판로개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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