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신전용휴대전화 'CT-2'시험서비스 금년중 실시..한국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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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중 공공장소에서 이동중에 전화를 걸수있는 발신전용휴대전화(CT-2)의
시험서비스가 실시된다. 또 항공기 승무원과 지상근무자간에 통신을 하는
공항통신서비스의 사업자가 하반기중 결정돼 빠르면 내년부터 서비스에
들어갈 전망이다.
체신부는 16일 신규 통신서비스도입 계획에 따라 개인휴대통신(PCS)서비스
의 중간단계인 발신전용휴대전화 서비스를 도입키로 하고 금년중 서울
여의도지역에서 시험서비스를 허용했다.
그동안 CT-2서비스도입을 준비해온 한국통신은 이에따라 이달중 자재
발주와 시공에 착수해 오는 12월부터 여의도전역에서 CT-2의 시험서비스를
실시한다는 계획을 확정했다.
한국통신은 시험서비스를 위해 30억원의 예산을 들여 여의도지역에 2백
개소의 기지국을 설치하고 휴대전화단말기 1천여대와 관리장치 1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시험서비스는 내년6월정도까지 계속한뒤 성과가 좋을경우 요금체계 및
이용약관을 정해 빠르면 95년하반기부터 서울전역에서 상용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개인휴대통신서비스의 전단계인 CT-2서비스는 소형 휴대용 단말기로
도심의 공공장소에서 이동중에 무선기지국과 기존 공중전화망(PSTN)을
연결해 통화하는 방식이다.
영국에서 이동전화와는 달리 가정용 코드리스폰(무선전화기)의 사용범위를
옥외로 확장시켜 출발한 CT-2서비스는 무선공중전화로 불리는 발신전용
휴대전화서비스이다.
이의 전단계로는 사용거리가 제한되어 옥내에서 사용하는 현재의 무선전화
서비스인 CT-1(가정용 코드리스폰)서비스가 있고 나아가 착발신 모두
가능한 제3세대 CT-3서비스가 있는데 CT-3서비스는 유럽에서 금년에 상용화
될 전망으로 있다.
코드없는 이들 전화서비스의 최종발전단계는 개인휴대통신(PCS)서비스로
이는 발착신겸용에 사용장소의 제한이 없으며 데이터통신까지 가능한데
국내서는 오는97년경 상용서비스를 목표로 시스템및 단말기를 개발중이다.
체신부는 이와함께 올하반기에 허가할 공항통신사업자의 경우 공항관리
공단이 자가주파수공용통신(TRS)망을 구축해 서비스를 제공하든지 아니면
다른업체와 컨소시엄으로 공항지역에서 새로운 TRS사업자로 지정을 받아
서비스하든지 여부를 공항관리공단측에 일임했다.
시험서비스가 실시된다. 또 항공기 승무원과 지상근무자간에 통신을 하는
공항통신서비스의 사업자가 하반기중 결정돼 빠르면 내년부터 서비스에
들어갈 전망이다.
체신부는 16일 신규 통신서비스도입 계획에 따라 개인휴대통신(PCS)서비스
의 중간단계인 발신전용휴대전화 서비스를 도입키로 하고 금년중 서울
여의도지역에서 시험서비스를 허용했다.
그동안 CT-2서비스도입을 준비해온 한국통신은 이에따라 이달중 자재
발주와 시공에 착수해 오는 12월부터 여의도전역에서 CT-2의 시험서비스를
실시한다는 계획을 확정했다.
한국통신은 시험서비스를 위해 30억원의 예산을 들여 여의도지역에 2백
개소의 기지국을 설치하고 휴대전화단말기 1천여대와 관리장치 1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시험서비스는 내년6월정도까지 계속한뒤 성과가 좋을경우 요금체계 및
이용약관을 정해 빠르면 95년하반기부터 서울전역에서 상용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개인휴대통신서비스의 전단계인 CT-2서비스는 소형 휴대용 단말기로
도심의 공공장소에서 이동중에 무선기지국과 기존 공중전화망(PSTN)을
연결해 통화하는 방식이다.
영국에서 이동전화와는 달리 가정용 코드리스폰(무선전화기)의 사용범위를
옥외로 확장시켜 출발한 CT-2서비스는 무선공중전화로 불리는 발신전용
휴대전화서비스이다.
이의 전단계로는 사용거리가 제한되어 옥내에서 사용하는 현재의 무선전화
서비스인 CT-1(가정용 코드리스폰)서비스가 있고 나아가 착발신 모두
가능한 제3세대 CT-3서비스가 있는데 CT-3서비스는 유럽에서 금년에 상용화
될 전망으로 있다.
코드없는 이들 전화서비스의 최종발전단계는 개인휴대통신(PCS)서비스로
이는 발착신겸용에 사용장소의 제한이 없으며 데이터통신까지 가능한데
국내서는 오는97년경 상용서비스를 목표로 시스템및 단말기를 개발중이다.
체신부는 이와함께 올하반기에 허가할 공항통신사업자의 경우 공항관리
공단이 자가주파수공용통신(TRS)망을 구축해 서비스를 제공하든지 아니면
다른업체와 컨소시엄으로 공항지역에서 새로운 TRS사업자로 지정을 받아
서비스하든지 여부를 공항관리공단측에 일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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