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군산국가공단 2백만평 완공...8만명 고용효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군산국가공단 조성공사가 착공 4년 만인 31일 끝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할 것으로 보인다.

    군산국가공단은 한국토지개발공사가 지난 90년 4월 군산시 소룡동 일대
    2백9만평의 바다를 매립해 조성한 것으로 군산 앞바다의 오식도와 내초도
    가 육지로 이어지게 됐으며, 자동차 조립공장(1백6만평)과 부품관련 공장
    (41만평) 등이 들어서 한해 4조2천억원의 공업생산액과 8만여명의 고용효
    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조성사업에는 2천5백억원이 들었으며 바다를 메우기 위해 3천만㎡의 흙이
    쓰였다.

    ADVERTISEMENT

    1. 1

      "90년대생들이 결혼한다"...늘어난 '응애' 소리에 유통가 '육아 마케팅'

      최근 결혼 인구와 출산율이 함께 늘면서 유통기업들이 결혼·육아 관련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결혼 예물에 쓰이는 주얼리·시계 수요도 덩달아 증가세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2...

    2. 2

      쿠팡, 3개월 연속 이용자 수 감소…정보유출 사태 후 127만여명 줄어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겪은 쿠팡의 이용자 수가 3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3일 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달 쿠팡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3312만3043명으로,...

    3. 3

      경량의자 아이콘 '헬리녹스' 코스트코 입성…"없어서 못 팔던 체어투 푼다"

      ‘경량 의자의 개척자’로 불리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Helinox)가 국내 코스트코 전 지점(20개점)에 입점하며 유통 채널 확장에 나선다고 3일 발표했다. 중장기 유통 포트폴리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