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출신답게 해박한 경제지식을 갖추었고 대인관계도 두루 원만
하다는 평을 듣는 재선의원.
코오롱상사 대표이사와 주한세네갈공화국 명예영사를 역임한후 1
3, 14대때 고향인 경북 영일에서 연거푸 당선됐으며 국회에
들어와서도 상공 재무 예결위를 거치는등 경제통으로 손색이 없다
는 평. 현대건설 회장출신인 이명박의원의 친형으로 그간 경제분
야를 책임져야 할 정조1실장감으로 일찌기 물망에 오르다 이번
서상목의원의 입각으로 발탁되는 행운을 안았다.
*경북 영일출신(58세)
*서울상대
*코오롱상사 대표
*주한세네갈공화국 명예영사
*대한핸드볼협회 부회장
*국회재무위 간사
*민자당 행정규제완화특위소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