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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그룹, 새심별 채택 내년부터 적용..붉은색 타원내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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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그룹이 22일 그룹CI(기업이미지통합)를 변경,내년1월부터
    전그룹사에 적용키로 했다.

    그룹측은 적색의 타원형에 적색 영문자로 도안된 새로운 심벌마크가
    지구를 상징하는 유연하고 세련된 타원에 동적 운동성을 부여해
    자동차의 미래지향적 첨단성을 의미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외부의
    적색타원은 회사와 고객 종업원의 삼위일체를 통해 친밀하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상징하고 있으며 원내 붉은 "KIA"문자는 세계를 달리는
    기아의 이미지를 세계 어느곳에서도 인지할수 있도록 디자인됐다고
    설명했다.

    심벌마크의 기본색상은 태양의 정열을 상징하는 적색으로 생동감있고
    진취적으로 행동하는 기아의 도약의지를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기아의 새로운 심벌마크는 1944년 회사창립이후 네번째로 변경되는
    것으로 86년부터 지금까지는 영문자 "KIA" 윗부분에 깃발을 상징하는
    물결모양을 도입해 사용해왔다.

    한편 기아는 최근 "외길을 걸으려면 최고여야 한다"는 그룹경영방침을
    정하고 자동차전문화를 통한 기업의 국제화를 실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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