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에 사노맹 옹호...20대 철학동호회회장 연행 입력1993.12.08 00:00 수정1993.12.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경찰청 보안2과는 7일 컴퓨터통신에 사노맹의 입장을 옹호한 글을 실은 현대철학동호회 회장 김형렬(20)씨를 연행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로 조사중이다. 김씨는 지난달 중순 데이콤의 천리안 전자게시판에 한국 자본가계급과 의 전쟁을 선포한 사노맹의 입장을 두둔하는 글을 현대철학동호회 이름으로 게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트럼프 "이스라엘의 '이란 가스전 공격' 몰랐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2 부동산뉴스 총정리📝 역대최강 보유세가 온다 | 집코노미 타임즈 한 주 동안의 부동산 뉴스를 짚어보는 집코노미 타임즈 라이브입니다. 이번주엔 ①DDP 앞 K팝 거리 조성 소식과 ②개별주택 공시가격 ③서울 한강벨트 부동산 시황 등 한국경제신문의 주요 기사를 짚어봅니다. 3 [속보] 트럼프 "카타르 LNG 재공격시 이란 가스전 날려버릴 것"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