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판매,시계전문업체 한독과 합병...내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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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자동차판매와 시계전문생산업체인 한독이 합병키로 했다.
이와관련,한독은 4일 증시공시를 통해 "대우자판과 합병실시여부를 검토
중에 있다"고 밝힌데이어 심명기 한독사장은 "양사가 합병키로 하는데는
원칙적으로 합의했고 지분비율등은 추후 결정,내년초 주총을 거쳐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대우자판관계자도 이날 "한독과의 합병은 결정됐지만 시기와 방법은
최종 확정짓지 못했다"고 밝혔다.
심사장은 "합병방법은 상장회사인 우리가 비상장회사인 대우자판을 흡수
하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사의 합병이 이뤄질 경우 자본금규모(한독,1백80억원)가 적은 회사가
자본금규모(대우자판,1천억원)가 큰 회사를 흡수하는 첫 사례가 될 것으
로보인다.
이와관련,한독은 4일 증시공시를 통해 "대우자판과 합병실시여부를 검토
중에 있다"고 밝힌데이어 심명기 한독사장은 "양사가 합병키로 하는데는
원칙적으로 합의했고 지분비율등은 추후 결정,내년초 주총을 거쳐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대우자판관계자도 이날 "한독과의 합병은 결정됐지만 시기와 방법은
최종 확정짓지 못했다"고 밝혔다.
심사장은 "합병방법은 상장회사인 우리가 비상장회사인 대우자판을 흡수
하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사의 합병이 이뤄질 경우 자본금규모(한독,1백80억원)가 적은 회사가
자본금규모(대우자판,1천억원)가 큰 회사를 흡수하는 첫 사례가 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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