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교육 부산지역 피해자,국가배상등 요구 농성 입력1993.11.29 00:00 수정1993.11.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청교육 진상규명 전국투쟁위원회 산하 부산위원회 소속 피해자 20여명은 29일 오후 1시 부산시 동구 초량동 부산역 광장에서 국가배상등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였다. 이들은 "삼청교육은 국가공권력이 부당하게 행사된 대표적 사례중 하나"라고 주장하며 *정치권 각성 *삼청교육 희생자 무료진료 및 국가배상 등을 촉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중동 긴장 속 금값 2% 상승…유가 하락·금리 기대 완화 영향[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중동 전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제 금값이 2% 상승했다2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전날 금 가격은 거의 2% 상승했다. 유가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고 금리 인상 기대가 줄어든 것이 상승 요... 2 "어린이 키링서 유해물질 최대 549배 검출"…해외직구 학용품 주의보 해외 직구 플랫폼에서 판매된 어린이 키링에서 국내 안전기준치를 549배 초과하는 납이 검출됐다.서울시가 새 학기를 맞아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쉬인 등 중국계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어린이 학용품과 의류, 잡... 3 "흰우유 비싸서 안 사 먹어요"…1500원 '수입산'에 밀렸다 [이슈+] 국내 소비자의 흰 우유 소비가 40년 만에 최저치로 줄어들면서 우유업계가 '탈(脫) 우유'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전통적인 흰 우유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단백질 음료 등 대체 시장으로 무게 중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