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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버스 기사 과로방지대책 지시...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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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부는 24일 고속버스업체에 운전기사 과로방지 대책을 시달하고 주간운
    행 고속버스는 대당 1.6명 이상의 운전사를, 야간운행 고속버스는 대당 2.0
    명 이상을 이달말까지 확보하도록 지시했다.
    교통부는 또 운전사의 근무형태로 2일근무 1일휴무제를 철저히 시행하고
    운행중에는 2백km, 2시간마다 반드시 쉴 것을 당부했다.
    교통부의 이런 조처는 고속버스 운전기사의 거의 절반 가량이 피로회복.졸
    음쫓기 등을 목적으로 피로회복제.강장제 따위의 약물을 복용한 적이 있으
    며, 이들 대부분이 환각.환청 또는 정신이 멍해지는 것 같은 부작용을 경험
    한 것으로 조사됨에 따라 취해졌다.
    교통부가 지난 15~16일 10개 고속버스 운전기사 50명에게 실시한 근무실태
    조사결과, 전체의 46%인 23명이 약물복용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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