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대리모시술 또 극성...."한국이 값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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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모 출산을 둘러싼 윤리적 논쟁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일본인들이 대리모
시술을 위해 국내병원을 찾는 경우가 크게 늘고 있다.
이는 일본의 경우 대리모 시술이 불법은 아니나 의사협회에서 자율적으로
금지하고 있는데다 대부분의 동남아국가는 의료수준이 낮아 인공수정이 불
가능한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제약없이 시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관련 일본의 대중잡지인 "포커스"지는 지난달초 주요기사로 "일본인
쇄도하는 서울의 대리모 병원 번성"이라는 제목과 함께 2페이지에 걸쳐 서
울강남의 차병원을 소개했다.
이 기사는 "미국까지 날아가 알선업자에게 1천만엥을 주고 아이를 얻는 것
보다 가까운 한국에 가서 시술을 받는 것이 편리하다"는 것이 주내용.
차병원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5쌍의 일본인 부부가 대리모 임신시술을 받았
으며 10여쌍이 문의를 해왔다는 것이다.
시술을 위해 국내병원을 찾는 경우가 크게 늘고 있다.
이는 일본의 경우 대리모 시술이 불법은 아니나 의사협회에서 자율적으로
금지하고 있는데다 대부분의 동남아국가는 의료수준이 낮아 인공수정이 불
가능한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제약없이 시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관련 일본의 대중잡지인 "포커스"지는 지난달초 주요기사로 "일본인
쇄도하는 서울의 대리모 병원 번성"이라는 제목과 함께 2페이지에 걸쳐 서
울강남의 차병원을 소개했다.
이 기사는 "미국까지 날아가 알선업자에게 1천만엥을 주고 아이를 얻는 것
보다 가까운 한국에 가서 시술을 받는 것이 편리하다"는 것이 주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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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며 10여쌍이 문의를 해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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