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여천공단에 고기능복합수지공장 완공,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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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은 2백억원의 시설투자비를 들여 려천공단에 플라스틱파이프및
방수포원료등으로 사용되는 고기능복합수지공장을 완공,가동에 들어갔다고
31일 밝혔다.
대림이 생산에 나선 복합수지는 PE(폴리에틸렌) PP(폴리프로필렌)등
범용수지에 충전제가 첨가된 고기능소재로 기존범용.스티렌계수지를
대체할수 있을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공장은 HDPE,LDPE,PP복합수지를 국내최대인 연 2만5천 규모로 생산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대림은 이 복합수지를 기존의 충북 제천등 가공공장에 공급,가스관
하수도관 방수포원료등으로 생산할 계획이다.
이번사업을 계기로 대림은 연3백억원상당의 매출증대효과를 거둘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함께 기존공장에서 생산되는 연 60만 규모 합성수지가운데 2만5천 을
자체소화,공장가동률제고효과도 거둘것으로 보고있다
방수포원료등으로 사용되는 고기능복합수지공장을 완공,가동에 들어갔다고
31일 밝혔다.
대림이 생산에 나선 복합수지는 PE(폴리에틸렌) PP(폴리프로필렌)등
범용수지에 충전제가 첨가된 고기능소재로 기존범용.스티렌계수지를
대체할수 있을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공장은 HDPE,LDPE,PP복합수지를 국내최대인 연 2만5천 규모로 생산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대림은 이 복합수지를 기존의 충북 제천등 가공공장에 공급,가스관
하수도관 방수포원료등으로 생산할 계획이다.
이번사업을 계기로 대림은 연3백억원상당의 매출증대효과를 거둘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함께 기존공장에서 생산되는 연 60만 규모 합성수지가운데 2만5천 을
자체소화,공장가동률제고효과도 거둘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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