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대전시 중구청,소극장.노래방 만들어 직원.민원인에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전시 중구청이 전국 관공서 중에서 처음으로 3층 대회의실에 소극장과
    노래방을 만들어 놓고 직원과 민원인들이 이용할수 있도록 해 인기를 끌고
    있다.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지난 9월부터 운영에 들어간 이 소극장과 노래
    방은 하루에 평균 30여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다.
    소극장과 노래방은 77평에 2백석 규모로 1백20인치 스크린과 자막반주기
    음향시설 비디오보관함등을 갖추고 있다.
    소극장에서는 명화 저명인사의 강의내용 교육용비디오등을 평일에는 낮12
    1~1시까지,저녁6시~8시까지 두차례,토요일에는 오후1~4시까지 직원과 민원
    인들을 대상으로 상영한다.
    매주 수요일은 오전10~12시까지 직원들을 대상으로 각국별로 돌아가며 명
    화감상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중구청에는 명화감상 취미클럽이 탄생되기까지 했다.

    ADVERTISEMENT

    1. 1

      1인극으로 보는 '지킬앤하이드'… 우리 안에 여러 얼굴에 '섬짓'

      연극 ‘지킬앤하이드’의 무대는 단출하다. 문 하나가 덩그러니 놓여 있고, 이밖에는 옷걸이와 책걸상이 전부다. 무대를 메워 나가는 것은 배우 한 명이다. 그는 혼자서 지킬과 하이드는 물론 지킬의 ...

    2. 2

      "ACE ETF 떠올리며 러닝"…한투운용 'ACE RUN' 개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자사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 'ACE'와 연계한 러닝 챌린지 'ACE RUN'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ACE RUN은 러닝 플랫폼 '런데이'를 통...

    3. 3

      K팹리스의 골든타임…'중국 공습'을 넘어 '맞춤형 온디바이스 AI'로

      시장조사업체인 트렌드포스가 2024년 세계 팹리스 반도체 상위 10대 기업을 발표했다. 1위는 전년 대비 125%의 기록적인 성장을 기록한 미국 엔비디아가 차지했으며 2위는 13% 성장한 미국 퀄컴, 3위는 8% 성...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