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현대중공업.중장비 올 12월말까지 통합...실무작업 마무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중공업과 현대중장비산업이 연내에 통합된다. 양사는 올 12월말
    까지 통합한다는 방침을 최근 확정하고 현재 실무작업을 마무리 하고 있
    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로써 지난89년 현대중공업으로부터 분리돼 설립된 중장비산업은 4년
    여만에 다시 모체인 중공업으로 흡수 합병되게됐다.
    이같은 주공업-중장비합병은 매년 격심한 노사분규를 겪어온 양사의
    노조를 통합 원활한 노무관리를 통해 울산지역 노사안정기반을 구축하겠
    다는 그룹의 방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현대는 최근 내년도를 무분규 원년으로 삼아 분규없는 사업장을
    만들어 가겠다는 방침을 밝힌바 있어 양사의 통합이 이러한 맥락에서 급
    속도로 진전될 전망이다.

    ADVERTISEMENT

    1. 1

      "투자금 유치하려면 타임라인 제시 필수"

      “투자금을 언제 어떻게 쓸 건지 타임라인을 짜서 투자 유치를 위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말하세요. 그러면 실제 투자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황만순 한국투자파트너스 대표는 27일 제주 롯데호...

    2. 2

      [책마을] 사회계약론의 고전, 홉스가 말하는 평화의 조건

      “인간의 삶은 고독하고, 가난하고, 험악하고, 잔인하고, 그리고 짧다.” 토머스 홉스의 <리바이어던>은 ‘영어로 된 최초의 위대한 철학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는다. 하지만 ...

    3. 3

      [책마을] '쉬었음' 청년 70만 시대…"저의 직업은 자녀입니다"

      “직업이 뭐냐고요? 자녀입니다.” 둥지를 떠날 시기를 훌쩍 지난 것처럼 보이는 새가 답하자 부모 세대의 새는 말문을 잃고 그를 바라본다. 최근 출간된 사회과학서 <전업자녀>의 ‘웃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