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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제조업투자 줄고 서비스 투자 크게늘어...재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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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들어 외국인투자가 조금씩 증가하고 있으나 제조업투자는 줄어들고 서
    비스업투자가 크게 늘어나 대조를 나타내고 있다.

    16일 재무부에 따르면 올들어 8월말까지 승인된 외국인투자는 1백73건
    5억9천5백만달러로 작년동기보다 4.5%(금액기준,건수는 11.6%)증가했다.

    이중 제조업에 대한 투자는 54건 3억3천7백만달러로 작년동기보다 18.6%나
    줄어든 반면 서비스투자는 1백18건 2억3천7백만달러를 기록,같은기간 51.7
    %나 늘어났다.

    이에따라 외국인투자중 제조업비중은 72.6%에서 56.6%로 떨어진 반면 서
    비스업비중은 27.4%에서 39.8%로 높아졌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에선 화공업이 1억6천4백만달러로 33.3% 늘어난 것을
    제외하곤 전반적으로 감소한 반면 서비스업에선 <>무역업 5천8백만달러(46.
    1%증)<>숙박업 4천6백만달러(43.7%증)<>도소매업 2천1백만달러(4.7배증)등
    대부분이 큰폭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23.1% 늘어난 2억3천3백만달러로 1위를,일본이
    1억5천6백만달러(25%증)로 2위를 차지했으며 증가율면에선 중국이 8.2배
    증가한 3천8백만달러,영국이 2.2배 늘어난 4천9백만달러를 기록,두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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