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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연쇄점 `적자` 허덕...작년 3백18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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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이 운영중인 연쇄점 대부분이 적자로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읍.면
    등 농촌소재지 연쇄점의 적자폭이 도시소재 연쇄점에 비해 큰 것으로 나
    타났다.
    농협중앙회가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농
    협중앙회 산하 회원농협이 연쇄점 운영으로 낸 적자는 모두 3백18억여원
    으로 이중 읍.면소재 회원농협연쇄점이 2백64억여원의 적자를 기록, 전
    체의 83%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에 시소재 회원농협 연쇄점이 46억여원의 적자를, 특별시.직할시
    소재 회원농협연쇄점이 8억여원의 적자를 각각 기록해 상대적으로 농촌
    소재 연쇄점이 도시소재 연쇄점에 비해 적자폭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회원농협들이 지난해 연쇄점 사업을 통해 벌어들인 수익금은 매출이익
    9백억여원을 포함해 모두 1천15억여원으로 이중 읍.면소재 회원농협 연
    쇄점은 7백82억여원(매출이익 6백94억여원 포함)의 수익을 올려 전체수
    익의 77%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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