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삼성전자, 복사기사업 강화...영업인력 크게 늘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가 복사기사업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15일 C&C(컴퓨터.통신)판매사업부 OA(사무자동화기기)기획팀에
    속해있던 복사기영업인력을 복사기기획팀으로 독립시키고 영업인력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복사기 판매확대를 위해 지난9월부터 삼성복사기 전문취급점을 개설,현
    재까지 22개의 전문점을 확보했다.
    삼성전자는 이와함께 내년초 일미타사로부터 2개모델을 도입,판매기종수를
    6개에서 8개로 늘리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6천여대로 예상되는 복사기판매를 내년 8천여대로 늘릴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살기 위해 음악 만들었다"…탑, 빅뱅 아닌 솔로로 가수 복귀

      그룹 빅뱅 출신 탑(본명 최승현)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탑은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새 앨범이 발매된다"고 알리며 컴백 소식을 전했다.게시물에는 '다중관점'(ANOTHE...

    2. 2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새해 '모험자본 투자 선봉'에 서야" [신년사]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2일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모험자본 투자의 선봉’에 서야 한다”고 말했다.윤 사장은 이날 공개된 신년사를 통해 첫 번째 경영 방향으로...

    3. 3

      테슬라, 머스크 자율주행 낙관론에도 실적 둔화 우려[종목+]

      월가에서 테슬라에 대한 판매 전망이 어두워지고 있다. 투자자들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자율주행 비전에 여전히 기대를 걸고 있지만, 실제 차량 판매는 둔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1일(현지시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