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증권,증권사 첫 장기산업채 3억 매출 입력1993.10.12 00:00 수정1993.10.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증권회사에서 장기산업채권 매각이 처음으로 이뤄졌다. 12일 증권업계에따르면 이날 조흥증권 영업부에서 3억원의 장기산업채권이매출됐다. 증권회사에서 장기산업채권이 팔린것은 처음인데 무기명CD를 실명전환해이채권을 산것으로 전해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대통령 "고용유연성, 노동자에 희생 요구해선 안돼…사회안전망 강화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기업이 원하는 고용유연성에 대해 노동자들이 수용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노동자들의 일방적인 희생을 요구하는 방식은 옳지 못하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경... 2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공공조달의 미래 청사진을 보여줄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오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 3 로저스 쿠팡 대표, 약속대로 '새벽배송 체험' 나선다 해럴드 로저스 쿠팡 한국 대표가 새벽배송 노동환경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심야 택배 업무 체험에 나선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정부·정치권과 갈등을 빚어온 쿠팡이 공개 약속한 현장 체험을 이행하는 것...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