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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관 상영 `초록약속'세계야생물보호협 홍보영화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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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박람회장내 쌍룡지구관에서 상영되고있는 "초록약속"이 세계야생물
    보호협회의 자연보호캠페인 홍보영화로 채택됐다.

    11일 쌍룡그룹은 세계야생물보호협회(WWF)의 요청으로 13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WWF총회에서 자연보호를 주제로한 영화 "초록약속"의
    시사회를 갖게됐다고 밝혔다.

    이시사회에는 김석원쌍룡그룹회장을 비롯 WWF회장인 영국의 필립공,캐나다
    온타리오주수상등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쌍용그룹의 "초록약속"은 이와는 별도로 대전엑스포가 끝난후 세계17개국
    1백개 아이맥스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으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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