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섬유업체 덤핑 수출...국내업체 어려움 봉착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 섬유기계업체들의 덤핑수출로 국산 섬유기계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일본 직기제조업체들이 자극내 직기수요가 한계에
달해 판매가 감소하자 대 한국 덤핑수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일본의 직
기생산업체인 닛싼의 경우 지난 92년 10월 워터제트룸의 대한국 수출가
격이 대당 3백53만엔이었으나 최근 2백20만엔으로 40%가까이 가격을 낮
추었으며 쓰타코마의 경우도 이와 비슷한 가격에 수출하고 있다.
이같은 가격은 수입관세 9%를 감안하더라도 국내 업체의 판매가격인
2천9백만원대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이들 일본업체들은 그러나 중국에는 2천만원(2만5천달러)이상의 가격
에 수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겪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일본 직기제조업체들이 자극내 직기수요가 한계에
달해 판매가 감소하자 대 한국 덤핑수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일본의 직
기생산업체인 닛싼의 경우 지난 92년 10월 워터제트룸의 대한국 수출가
격이 대당 3백53만엔이었으나 최근 2백20만엔으로 40%가까이 가격을 낮
추었으며 쓰타코마의 경우도 이와 비슷한 가격에 수출하고 있다.
이같은 가격은 수입관세 9%를 감안하더라도 국내 업체의 판매가격인
2천9백만원대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이들 일본업체들은 그러나 중국에는 2천만원(2만5천달러)이상의 가격
에 수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