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작가 황석영씨에 무기징역 구형...서울지검, 국보법 적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89년2월부터 92년까지 북한을 5차례 방문, 김일성주석을 7차례 만나
    는등 친북활동을 해온 혐의로 구속기소된 소설가 황석영피고인(49)에게 무
    기징역에 추징금 2억여원이 구형됐다.

    서울지검 공안1부 함귀용검사는 11일 황피고인에게 국가보안법 위반(반국
    가단체 구성.가입, 지령탈출, 금품수수)등 죄를 적용, 이같이 구형했다.

    서울형사지법 합의25부(재판장 양삼승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날 공판에
    서 검찰은 "황피고인이 밀입북한후 북한 통일선전부 부부장 한시해로부터 2
    5만달러의 공작금을 받아 친북활동을 하고 김일성회고록을 집필하는등 귀국
    할때까지 벌인 일련의 행동은 명백한 실정법에 위반"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현대·대우건설 등 "이란 사태 예의주시…피해는 없어"

      국내 건설업계는 이번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사태와 관련해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중동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지만 이란에서 추진하는 사업은 없는 것으로 ...

    2. 2

      이란, 6월 열리는 북중미월드컵 포기하나…FIFA "예의주시"

      국제축구연맹(FIFA)은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군사 행동을 개시하면서 이란 내 상황을 예의주시할 예정이다.스포츠 매체 'ESPN'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FI...

    3. 3

      이란 "강력한 공격" 예고에…트럼프 "전례 없는 힘으로 응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보복에 더 강력하게 응징할 것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오늘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공격을 감행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들은 그렇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