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춘천등 고속도로 신설.확장...건설부, 예산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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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는 내년에 총사업비 1조7천3백41억원을 들여 대구~춘천등 10개 신설
구간 및 신갈~원주등 8개 확장구간의 고속도로공사를 추진키로했다.
10일 건설부의 94년도 고속도로신설및 확장공사계획에 따르면 신설구간의
경우 대구~춘천, 제2경인, 하동~광양, 시흥~안산, 서해안, 서울외곽순환, 부
산~대구, 대전~진주, 대전남부순환, 신공항고속도로 등이다.
이들 10개구간중 대전남부순환선을 제외한 9개의 공사에 작년까지 이미 약
22조원이 투입됐으며 내년공사에 1조2천2백45억원의 사업예산이 배정됐다.
대전남부순환선은 오는 97년 착공, 2001년에 완공될 예정인데 내년에 50억
원을 들여 총연장 20.8km에 대한 기본계획을 세우게된다.
신공항고소도로의 경우엔 지금까지 2백26억원이 투입됐으며 내년에 1천1백
41억원의 사업비가 배정될 예정이다. 확장공사의 경우 경부고속도로의 반포~
양재, 청원~회덕구간과 경인선의 서인천~인천, 남해선의 냉정~구포구간, 호
남선의 고서~순천구간, 영동선의 신갈~원주 등이다.
구간 및 신갈~원주등 8개 확장구간의 고속도로공사를 추진키로했다.
10일 건설부의 94년도 고속도로신설및 확장공사계획에 따르면 신설구간의
경우 대구~춘천, 제2경인, 하동~광양, 시흥~안산, 서해안, 서울외곽순환, 부
산~대구, 대전~진주, 대전남부순환, 신공항고속도로 등이다.
이들 10개구간중 대전남부순환선을 제외한 9개의 공사에 작년까지 이미 약
22조원이 투입됐으며 내년공사에 1조2천2백45억원의 사업예산이 배정됐다.
대전남부순환선은 오는 97년 착공, 2001년에 완공될 예정인데 내년에 50억
원을 들여 총연장 20.8km에 대한 기본계획을 세우게된다.
신공항고소도로의 경우엔 지금까지 2백26억원이 투입됐으며 내년에 1천1백
41억원의 사업비가 배정될 예정이다. 확장공사의 경우 경부고속도로의 반포~
양재, 청원~회덕구간과 경인선의 서인천~인천, 남해선의 냉정~구포구간, 호
남선의 고서~순천구간, 영동선의 신갈~원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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