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공사장 90년이후 51명 숨져...국감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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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0년이후 서울시내 지하철공사장에서 모두 81건의 각종 사고가
발생, 인부 항인 등 51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8일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 90년부터
지금까지 지하철공사 도중 발생한 사고건수는 붕괴사고 7건을 비롯,수
도관등 지하매설물 손괴사고 16건 산업재해 58건등 모두 81건으로 드
러났다.
특히 사망사고중 4건은 시민이 길을 가다 공사장바닥으로 추락해 숨
진 것으로 밝혀져 공사장 주변 안전대책이 허술한 것으로 지적됐다.
연도별 사고건수도 90년 3건에 불과하던 것이 91년 15건 92년 34건
올해 9월까지 29건에 달하는 등 해마다 큰 폭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
타났다.
발생, 인부 항인 등 51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8일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 90년부터
지금까지 지하철공사 도중 발생한 사고건수는 붕괴사고 7건을 비롯,수
도관등 지하매설물 손괴사고 16건 산업재해 58건등 모두 81건으로 드
러났다.
특히 사망사고중 4건은 시민이 길을 가다 공사장바닥으로 추락해 숨
진 것으로 밝혀져 공사장 주변 안전대책이 허술한 것으로 지적됐다.
연도별 사고건수도 90년 3건에 불과하던 것이 91년 15건 92년 34건
올해 9월까지 29건에 달하는 등 해마다 큰 폭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
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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