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국내 중소기업 비중 일본/대만 대비 크게 취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중소기업은 80년대 들어 급성장을 보였지만 국민경제에서 차지하
    는 상대적인 비중을 비교해볼때 아직 일본과 대만에 비해 훨씬 뒤떨어지
    는 것으로 나타나 중소기업육성시책이 보다 더 강화되어야 할 것으로 지
    적됐다.
    4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91년 현재 국내 중소기업(종업원 5인이상 3
    백인 미만)은 모두 7만1천여개로 90년의 일본(43만2천여개)은 물론 대만
    (15만5천여개)의 절반 수준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소기업 숫자를 인구 1천명당 업체수로 환산해보면 한국은 1.6
    개로 일본(3.5개)의 절반이고 대만(7.6개)에 비해서는 5분의 1 수준에
    불과한 실정이다.

    ADVERTISEMENT

    1. 1

      대구미술관, 22~29일 한국화 강연

      대구미술관은 개관 15주년 특별전 ‘서화무진’과 연계해 한국화의 흐름과 확장성을 조망하는 강연 ‘지금, 한국화를 말하다’를 오는 22~29일까지 연다. 정종미 작가가 전통 채색화의 재료와 기법을 바탕으로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윤범모 광주비엔날레 대표가 한국화의 정체성과 미학적 기반을 설명한다.

    2. 2

      부산 '2026년 명문향토기업' 발굴

      부산시는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대표 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2026년 명문향토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선정 대상은 부산에 본사를 둔 기업 중 업력(20년 이상), 상시 종업원 수(100명 이상), 매출(200억원 이상) 등의 기준을 충족한 곳이다.

    3. 3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추가 모집

      경상남도가 20일부터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2만589명을 추가 모집한다. 새로 모집하는 2만 명과 지난 1월 모집 잔여분 589명을 포함한 수치다. 1차 모집은 20~24일까지 연 소득 5455만원 이하인 1만 명을 대상으로 하고, 2차 모집은 27~30일 연 소득 9352만원 이하인 1만589명을 대상으로 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