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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 브랜드>...몽블랑, 최고의 만년필 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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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블랑"은 필기구로 유명한 독일브랜드이다. 1906년 독일함부르크의 문구
    점 상인이었던 훠스와 은행가 라우젠,베를린의 기술자 잔보아등 3사람이 함
    부르크에 조그만 공장을 세운 것이 몽블랑사의 시초가 되었다.
    이들 창업자들은 1910년 회사명을 몽블랑사로 바꾸면서 심벌마크로 흰별
    모양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만년필이나 볼펜 뚜껑의 헤드에 새겨진 6각형의
    흰별은 몽블랑 봉우리를 덮고 있는 만년설의 결정체를 상징하며 만년필 펜
    촉에 보이는 4810이라는 숫자는 몽블랑봉우리 높이인 4,810m를 뜻한다.
    최고 품질의 필기구,예술품으로서의 필기구를 만들겠다는 창업의지의 상징
    으로 몽블랑봉우리를 택한 것. 1924년 마이스터스틱을 발매하면서 세계최고
    급만년필로서의 입지를 굳힌 몽블랑사는 이후 몽블랑은 "비싸고 고급스러운
    것"이라는 이미지를 심는 고가전략을 펴고 있다. 실제로 몽블랑은 200마르크
    (약10만원)이하짜리는 없을 정도. 몽블랑만년필의 펜촉은 18K와 14K만으로
    만들어진다. 국내에는 (주)유로통상에 의해 도입돼(완제품 수입) 88년부터
    시중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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